북구갑 양명모
이날 “매년 직장을 찾아서 대구를 떠나는 젊은이가 7천여명에 달한다는 청년의 지적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면서 “국회로 진출하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능형 첨단산업 테마 밸리 조성을 기필코 완성해 청년들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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