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김상훈
또 “현재 KTX와 광역철도가 지나가는 서대구역이 확정됐고 대규모 민자가 유치될 것으로 예상돼 여객 운송, 쇼핑, 문화의 중심으로 거듭 날 서대구역을 물류 운송 기능까지 더하는 복합 기능을 수행하는 곳으로 만들겠다” 고 밝혔다.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 교육재정 안정성부터 확보해야”
경북도 ASF·AI 잇단 발생에 설 연휴 특별방역 총력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북도 설 연휴 기간 24시간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
경북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귀성객 안전·편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