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구 조명희
조 예비후보는 “중·남구는 미군부대 이전 등 수십년간 성과가 없어 도시 재생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3D 가상현실 기술로 정밀 분석해 한평의 땅이라도 규제를 벗도록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 대표,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느냐”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 교육재정 안정성부터 확보해야”
경북도 ASF·AI 잇단 발생에 설 연휴 특별방역 총력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북도 설 연휴 기간 24시간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