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이주형
그는 또 “출마 선언을 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았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고, 청년과 신인 가점을 받으면 새누리당의 후보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새벽길 출근인사, 저녁 퇴근인사 등 찾아가야 할 곳이 너무나 많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하루 하루를 정말 소중하게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형기자
경주/황성호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 대표,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느냐”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 교육재정 안정성부터 확보해야”
경북도 ASF·AI 잇단 발생에 설 연휴 특별방역 총력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북도 설 연휴 기간 24시간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