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갑 박준섭
또 “신천은 대기 정화, 동식물의 서식처 제공 등 다양한 환경·생태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도심의 중요한 공간이지만, 접근이 단절돼 있다”고 밝히고 “기존의 신천대로를 지하화하고 그 상부를 덮어 수변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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