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공군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대구 동구 K2공군기지 부대 안팎과 인근 중학교 등지에서 삐라 400여장이 발견됐다.
이날 발견된 삐라는 엽서 크기로 한·미 양국 정부를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은 삐라를 전량 수거하고 자세한 살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