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을 정기철
정 후보는 지난 18일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부인과 함께 비옷을 입고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서 지역민들과 소통하자 주민들도 차에서 경적이나 창문을 내리고 손을 흔드는 등 응원했다고 강조했다.
또 “매일 아침 주민에게 출근 인사를 하는 것은 주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당선이 된다면 국회의원의 특권 내려놓기에 앞장 서는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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