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을 양명모
양 후보는 “교육국제화특구의 제역할, 의료산업유치, 칠곡향교·팔거산성, 구암동 고분군 등의 지원을 통해 명품문화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대구 취수원 조기 이전 등 맞춤형 복지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에는 말만 앞서는 정치꾼보다 진짜 일꾼이 필요하다”면서“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현고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어 지역을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 대표,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느냐”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 교육재정 안정성부터 확보해야”
경북도 ASF·AI 잇단 발생에 설 연휴 특별방역 총력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북도 설 연휴 기간 24시간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