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반씨가 숨지고 소모(22·여)씨 등 2명은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반씨 등은 김천대에 다니는 중국 유학생들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민운동장 수영장에 가려고 우회전하던 중 사고가 났다”는 우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천/윤성원기자
wonky1524@kbmaeil.com
윤성원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