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사고승합차에는 칠곡군 동명면 송산리 왜관노인복지관에서 목욕서비스를 받고 귀가하던 노인 6명이 탑승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칠곡/윤광석기자
yoon77@kbmaeil.com
윤광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