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법회에는 임문우 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불법홍포와 청년불자 지원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 경북대를 비롯한 7개 대학 불교학생회 등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동문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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