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의 전통수행법이자 승병들의 무예를 전승한 골굴사는 올해로 14번째로 이 행사를 연다.
올해는 승군과 호국영령들의 고혼을 기리기 위한 호국영령 의승군 위령 수륙재와 학술대회를 함께 진행한다.
11월 5일 오후 1시부터 경주컨벤션센터에서 `골굴사 12처석굴사원 원형 재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 오후 9시 선무도대학에서 정기 승단심사를 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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