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가을걷이를 맞으면서 농촌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경주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22.2℃를 기록하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인 26일 오전 안강읍 노당리 주민들이 가을볕에 건조한 들깨를 타작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