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에 따르면 같은 학교 동창생 12명이 지난 29일 오후 6시께 시내 횟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30일 오전 1시께 경주의 A콘도에 투숙했으나 갑자기 복통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병원에서 4시간 정도 치료를 받고 모두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 관계자는 “30여 명이 함께 저녁을 먹었고 이 가운데 12명이 새벽에 복통을 호소했다”며 “병원의 치료내용을 바탕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황성호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