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배우협회는 29일 오후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을 가졌다.
감독상 수상자는 `곡성`의 나홍진 감독, 신인 감독상은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각각 뽑혔다.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은 주지훈(아수라), 조윤희(럭키), 이제훈(탐정 홍길동), 신은수(가려진 시간)가 받는다.
대한민국 톱가수상은 이문세와 인피니트가, 올해 신설된 스포츠 톱스타상은 박태환이 수상했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