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찰에 따르면 동화사 소속 재무국장인 이 스님은 지난 8일 밤 10시 10분께 저녁식사 후 숙소로 돌아가던 중 사찰 앞 수심 7m의 연못에 뛰어들었다.
당시 목격자는 “스님이 `내가 수영을 잘한다`는 말을 하고 나서 저수지에 들어갔다”며 “말릴 틈도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전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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