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레미콘 믹서기에서 1m20㎝ 높이에 설치된 철판을 철거하는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현장은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설치했던 임시 레미콘 공장으로 최근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공장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경찰은 현장 감독관 등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