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안중근 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미사에서는 이경규 대구가톨릭대 안중근 연구소장의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유묵을 주제로 한 강의와 추모미사 봉헌 등이 진행된다.
대구대교구 관계자는 “안중근 의사 순국 107주기를 맞아 추모미사와 특강을 통해 독실한 가톨릭 신앙인인 안의사의 이웃사랑과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한·중·일 국민들에게 안 의사의 동양평화론을 환기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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