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로 점포 2곳 224㎡와 승용차 2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135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안동소방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안동/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