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난치병어린이돕기 철야정진은 `차별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라는 종단의 기조에 따라 `실천하는 나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불기 2561년 국내·외 난치병 어린이지원 철야정진을 봉행했다.
3천배 철야정진은 한 배 절을 올릴 때마다 100원씩 모금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장기간 투병과 병마의 고통에 신음하는 아이들을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따뜻한 설연휴 기사리스트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
봄, 색채로 피어나다! 어둠 속에서 길어 올린 생명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