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식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이란, 스페인 등 총 26개국에서 온 팬 1천400여 명이 모일 예정이다.
소속사는 “박해진이 팬들과 가장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창단식을 스태프와 함께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박해진은 오는 11월 드라마 `사자`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6월 촬영을 마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내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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