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이날 오후 2시 누적관객 수 100만1천3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살인자의 기억법`은 올해 개봉한 한국 스릴러 장르 영화 중 가장 짧은 기간 내에 100만 돌파 기록을 세웠다고 배급사 측은 전했다.
김영하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이 영화는 과거 연쇄살인범이었던 병수가 알츠하이머에 걸린 뒤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혔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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