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 30분께 대구시 북구 노곡동 금호강하중도에서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 직원 A(51)씨가 라이터를 켜 트랙터 연료통 안을 확인하다 불이 붙는 바람에 목과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코스모스 꽃밭 정리를 위해 트랙터에 연료를 넣으려고 연료통을 살피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