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집주인 A씨(36·여)가 경상을 입었고 주차장에 있던 19대의 차량 앞 유리가 파손되는 등 2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가 나자 울진소방서는 41명의 인원과 소방차등 각종장비 13대를 출동시켜 진화작업과 함께 사고 수습작업을 벌였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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