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래는 에릭남이 1년 6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으로,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에릭남은 전날 팬카페에 올린 글에서 “2017년 여러분에게 힘들고 지치는 일이 있었겠지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주변에 여러분을 놓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며 신곡에 담고자 한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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