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공컴퍼니에 따르면 케즈의 첫 싱글 `그와 그녀의 겨울`은 보컬의 매력이 4인 4색 드러나는 미디엄 템포의 팝 장르 곡이다.
`대체 언제쯤일까/ 우리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첫눈 위에 발자국을 새기자`는 가사가 겨울 감성을 자극한다.
강공컴퍼니 관계자는 “2015년 겨울 합주의 결과로 이 노래가 완성됐지만, 서로 바쁜 일정에 2년이 지난 뒤에야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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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