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40)는 대구 동구 원룸 일대를 돌아다니며 주차된 차량의 운전석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깨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13회에 걸쳐 현금 등 76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보한 후, 구미에서 도주 중인 A씨를 검거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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