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천안 일대를 돌아다니며 차량털이 및 PC방를 터는 수법으로 모두 12차례에 걸쳐 991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드러난 범행 외에도 동종의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