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김 예비후보는 “수성구는 대구를 대표하고, 세계로 나가 경쟁해 세계적 수준의 탑클래스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며 “탑클래스 수성 7개 비전을 알차게 준비하는 등 수성구의 미래를 완성할 자신과 역량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또 “수성구청장은 본선 경쟁력, 당 충성도, 자질 3박자를 모두 갖춰야 한다”면서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의원, 대구시 교통연수원장, 행정학 석·박사 등 정치와 행정 경험, 전문적인 지식도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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