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2시 30분께 큰불을 잡았다. 민가와 떨어진 곳에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이 산 정상 부근이어서 발견이 늦었다”며 “진화가 끝나면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양/장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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