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7시께 안동시 운흥동 탈춤공원 인근 정자에서 A씨(55)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발견 당시 이불을 덮고 있었고,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에 대한 부검을 통해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