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는 11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금과 상패를 받고 나서 “월드컵 활약을 발판으로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 나아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도 출전해 한국 여자 근대5종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황대헌 남자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진출
“두려웠지만 포기할 순 없었다”...두 번 넘어졌지만 ‘금메달’ 최가온
한국 첫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정부포상금 6300만원+월 100만원 연금도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울산 HD 수비수 최강민 영입
대구광역시체육회,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