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후 10시 30분께 대구 중구 반월당 도시철도 2호선 승강장에서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B씨(22)와 일행 1명을 향해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머리와 어깨를 여러 차례 내리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순식간에 폭행을 당한 B씨 등 일행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