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30분께 울릉군 서면 통구미 거북바위 앞 해상에서 수중에 TTP 거치작업을 하던 이모씨(28·울릉읍)의 왼쪽 손목이 TTP에 끼어 절단됐다는 것.
해경은 이씨를 119구급차량으로 울릉군보건의료원으로 후송한 뒤 공사업체 및 민간해양구조대 잠수부를 동원, 수색작업을 벌여 이씨의 절단된 손목을 찾아 이씨를 육지 종합병원으로 후송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