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와 수도권 일대의 대형마트에서 휴대폰을 훔쳐온 혐의(절도)로 A씨(30)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구와 수도권 일대의 대형마트에서 매장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휴대폰을 몰래 가지고 가는 수법으로 1천6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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