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전 9시께 대구 모 아파트 7층에 사는 주부 A씨(37)가 10m 아래 아파트 화단에서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고난 아파트 7층 베란다에 이불이 놓여 있는 점 등을 미뤄 이불을 털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