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에서 현직 시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돼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 시장은 지난 6월22일께 사업가 A씨에게 자신의 선거캠프 사무장으로 일한 3명의 수고비 2천500여만원을 대신 부담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7일 황 시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 시장을 비롯해 앞서 구속된 사무장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상주/곽인규·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경산 남천면 고속도로서 차량 연쇄 추돌···1명 사망·5명 부상
대학생들 좋아하는 SNS 1위 인스타그램, 2위 유튜브, 3위 카카오톡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