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업자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북개발공사 간부 A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3대 문화권 사업과 관련해 자재 납품 업체로부터 청탁과 함께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A씨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A씨가 돈을 받았다가 나중에 되돌려줬다고 진술했다”며 “압수한 자료를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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