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도는 전문가 및 우수 선배 기업가들의 강의, 개인별 멘토링 지원을 통해 취·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향후 협동조합, 마을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설 연휴 경북도의회 긴급 연석회의 개최
경북도 지역 기반 비자 사업 전 시·군으로 확대
이철우 도지사 “설 명절 사고는 없어야 한다”비상대응 총점검
이 대통령. "저는 1주택자, 다주택자 취급 말아달라”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 대표,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느냐”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