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25일 네팔 카트만두의 야크앤예티 컨벤션에서 히말라야 엔케이 유한회사와 네팔 진출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리아의 네팔 파트너사인 히말라야 엔케이 유한회사는 외식과 무역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앞으로 6년간 10여개 롯데리아 매장을 열 계획이다.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이앤씨,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현대제철 포항공장, 설 앞두고 1000만원 상당 생필품 나눔
시중은행 전환 3년차 iM뱅크, 수익성과 건전성 ‘동반 성장’…강정훈號 출범으로 새 도약
대구신세계, ‘스쿨더키퍼스’ 팝업 운영⋯개학 시즌 겨냥 라이프스타일 제안
수도권과 격차 여전⋯대구·경북 기업 “기술·인력·정주여건 삼중 부담”
이월드, 설연휴 ‘경찰과 도둑’ 추격전부터 마술&버블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