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법사위는 청문회 증인·참고인 명단은 물론, 여야가 합의한 ‘9월 2∼3일청문회’ 일정도 확정하지 못했다. 따라서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으로 청문회 자체가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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