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특보는 내년 4월 무주공산인 고령·성주·칠곡 지역에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표 제출 전까지 내년도 경북도 예산을 챙기면서도 현역의원이 없는 고령·성주·칠곡 예산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 출신인 정 보좌관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한국당 송언석(김천) 의원실 보좌관을 지냈으며, 이철우 경북지사 취임 후인 지난 1월 보좌관으로 임용됐다.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 대표,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느냐”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 교육재정 안정성부터 확보해야”
경북도 ASF·AI 잇단 발생에 설 연휴 특별방역 총력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북도 설 연휴 기간 24시간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