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김 전 부지사는 이번 주 중으로 영천·청도 지역구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출마 선언할 계획이다.
김장주 전 부지사는 이날 “어렵게 입당이 된 만큼 자유한국당과 참보수의 재건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겠다”며 “공직 경험과 혁신 마인드를 살려 한국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장 대표, 지방선거 감당할 능력 되겠느냐”
경북교육청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등급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대구·경북 행정통합 교육재정 안정성부터 확보해야”
경북도 ASF·AI 잇단 발생에 설 연휴 특별방역 총력
경북도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검사 총력
경북도 설 연휴 기간 24시간 환경오염 특별 단속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