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미술관 제2전시실 연중
이번 전시에는 미술관의 주요 소장품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이향미, 이동진, 노태범, 이향과 같은 굵직한 지역 작가들을 비롯해 김찬, 이성구, 사공홍주와 같은 한국화 작가들과 엘레나 수마코바, 이카와 세이료와 같은 해외 작가들의 작품들도 선보인다. 전시는 경북대학교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계속된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문화 기사리스트
"세월에 휩쓸리며 살아가는 서로를 위로하는 맛" ···시집 '안단테로 읽는 시 SI-ZIP'
더 어색해지는 ‘명절용 덕담’ 말고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로 자연스레 말문 여세요
대구미술관 2026년 첫 전시로 ‘신소장품 보고전’ 개최
한국 방문 조율 중인 브라질 대통령 부인, 한복 입은 사진 SNS 게재
대구 연극계 중진 연출가 겸 배우 박현순, 제28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당선
“기억을 건너는 시선” 대구서 시작하는 한·튀르키예·일 순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