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갑= 박준섭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23일 코로나19 관련 “중국인에 대한 전면 입국제한 조치와 추가경정예산을 조속히 편성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감염 진행상황이 더욱 엄중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국무총리의 대국민담화에도 중국인 입국제한 확대조치가 포함되지 않았다”며 “정부가 중국에 그렇게 눈치가 보인다면 중국인 입국금지는 정치적 조치가 아니라 의학적 조치라고 중국에 말하라”고 말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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