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대구 수성을 이인선 후보는 15일 나라의 운명을 가를 투표에 꼭 참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호소는 대구지역 투표율이 전국 평균치보다 낮게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에 따른 당의 사전투표방침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취지에 따라 지난 10일 사전 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 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대구 기사리스트
명복공원 현대화 국비 80억 확보…올 연말 첫 삽 뜬다
대구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땅꺼짐 사고 예방 나선다
민주당 김성태 전 시의원, 달서구청장 출마 “달서의 지도를 바꾸겠다”
대구교통공사, 전국 도시철도 노·사 대표와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법제화 공동 추진
김형일 달서구청장 출마예정자, 슬로건·성서공단 활력화 공약 발표
대구 차세대 경영인협의회 정기총회⋯“비즈니스 기회·실질 정보 제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