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기름 값이 계속 오르고 있다. 지난해 11월 정부의 유류세 인하로 1리터당 휘발유 1천585원, 경유 1천433원까지 내려갔던 포항 지역 주유소의 기름 값이 13일 오후 400원 이상 오른 가격을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 6면>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