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화작가인 라퐁텐이 쓴 우화 ‘늑대와 어린양’의 한 부분이다.
심충택 시평 기사리스트
집콕 ‘은둔청년’ 54만명, 정상사회 아니다
한동훈, 대구에서 정치할까
6·3 지방선거 최대변수된 ‘TK 행정통합’
한동훈 사과로 ‘국힘 내분’ 출구 찾을까
국민의힘, 지금 헤게모니 싸움할 때 아니다
‘6월 통합단체장’ 출범 정말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