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완 회장은 오랜 시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새마을운동에 매진해왔다. 사랑의 쌀 나누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정을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양 회장은 “폐농약병 모으기 등 숨은자원 모으기 운동 등을 통해 깨끗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성/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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