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교 부군수는“줄탁동시(<5550>啄同時) 라는 사자성어처럼, 어미 닭과 알 속의 병아리가 안팎에서서로 쪼아야 순조롭게 알에서 깨어 나오듯이, 민관이 함께 노력하면자연스레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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